글ㆍ사진/송홍선(민속식물연구소장) | |
나무와 수목과 목본은 모두 거의 맡은 의미로 쓰이는 말이다. 그러나 나무는 주로 일상생활의 사회성을 띤 말로 쓰이고, 수목은 산림자원학이나 임학, 목본은 생물학이나 식물학의 학술적인 용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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